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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하라 료코는 주간문춘에 광수와의 불륜설에 대해 "가까운 후배인 건 사실이지만 남녀 관계는 아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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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시노하라 료코는 "이치무라를 존경하는 마음은 지금도 앞으로도 변함이 없다"며 "이해하기 어렵겠지만 우리 나름의 새로운 형태, 환경을 만들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양육권은 아이들과 이야기해 결정했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치무라 마사치카는 "가정 내 코로나19 감염을 방지하기 위해 별거를 하면서 부부와 부모로서 새로운 형태를 생각하게 됐다. 앞으로도 시노하라 료코가 배우로서 더 빛나고 어머니로도 잘 살아가는 길을 걷게 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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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그룹 초신성으로 데뷔한 광수는 연기 명문인 중앙대 연극 학과에서 수학하며 연기력을 다져왔다. '일 년에 열두 남자', 'S.O.S 나를 구해줘' 등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가능성을 입증하기도 했다. 현재 그룹 슈퍼노바 멤버로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2018년 초신성에서 그룹명을 변경한 슈퍼노바는 1만 명 규모의 부도칸 공연을 개최하고 오리콘 차트에 오르는 등 현지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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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윤학은 지난 4월 유흥업소 종사자와 접촉 후 국내 연예인 처음으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논란이 됐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