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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바닷가를 찾은 한예슬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아름다운 바다를 보며 힐링 중인 한예슬. 선글라스를 써도 눈에 띄는 환한 미모가 시선을 끈다. 여기에 민소매 셔츠에 화려한 핑크색 바지를 매치한 그녀만의 스타일도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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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은 지난 2018년 지방종 제거 수술로 의료사고 피해를 당했다고 호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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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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