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한예슬이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한예슬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바닷가를 찾은 한예슬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아름다운 바다를 보며 힐링 중인 한예슬. 선글라스를 써도 눈에 띄는 환한 미모가 시선을 끈다. 여기에 민소매 셔츠에 화려한 핑크색 바지를 매치한 그녀만의 스타일도 돋보였다.
이때 한예슬은 늘씬한 몸매를 자랑, 이 과정에서 과거 의료사고로 인한 흉터가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예슬은 지난 2018년 지방종 제거 수술로 의료사고 피해를 당했다고 호소한 바 있다.
한편 한예슬은 10세 연하 남자친구와 공개 열애 중이다. 최근 자신에게 여러 의혹을 제기한 유튜버와 악플러를 상대로 법적 대응을 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눈물 흘렸으면 용서했을 것” 강부자, 홍명보 귀국 태도 저격→“국민 영웅이 어쩌다” 안타까움 감추지 못해 -
'넷째 임신' 김동현, "말도 안된다"...넷째까지 똑같은 얼굴에 혼란 "그만 닮아"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이혼 후 출산' 이시영, 홀로 키우는 자녀들 얼굴 걱정 "너무 까매졌어" -
민니, '태국 금수저설' 사실이었다…"우리 리조트서 '런닝맨' 찍어요" -
한혜연, 한강서 포착된 44kg 몸매...레깅스 핏에도 굴욕 없는 '극세사 다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역대급!" 일본에 0-4 충격 참사…이런 엉망진창도 어디 없다→'부임 18일' 튀니지 사령탑 전격 사임
- 2.'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3."정의가 승리했다" 추악한 신경전 최악의 파라과이, '경고 제로' 더 큰 논란! 음바페 잡고, 가격하고…'우즈벡 출신' 주심 도마
- 4.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5.[오피셜]손흥민→호날두 스승 됐다! '취업의 신' 포스테코글루 감독, 日대표팀 아닌 알 나스르 지휘봉...2년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