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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이날 김준희의 점심 메뉴가 담겨있다. 이날 김준희가 준비한 점심 메뉴는 찌개와 LA갈비. 이때 정갈하게 놓여진 플레이팅은 김준희의 섬세한 성격을 그대로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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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김준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54kg이었는데 두 달사이 50kg. 그동안 체중을 안 재보다가 얼마전에 4kg이나 빠진 걸 보고 너무 놀랐어요"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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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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