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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째 바뀌지 않던 종전 1위 폴 포그바(2016년 유벤투스→맨유, 9325만 파운드)를 넘어 EPL 최고 이적료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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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종전 TOP 10에 포함됐던 브루노 페르난데스(맨유/6770만 파운드)와 알리송(리버풀/6700만 파운드)이 나란히 1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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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10명 중 맨유 선수가 4명으로 가장 많고, 첼시가 3명으로 그 뒤를 잇고 있다. 하지만 가장 꼭대기에는 맨시티 선수가 자리했다. 맨시티가 토트넘 에이스 해리 케인을 품는다면, 1~2위는 모두 맨시티 선수들로 채워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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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잭 그릴리시=애스턴 빌라=맨시티=21년 8월=1억 파운드
3=로멜루 루카쿠=에버턴=맨유=17년 7월=9000만 파운드
4=해리 맥과이어=레스터=맨유=19년 8월=8000만 파운드
5=카이 하베르츠=레버쿠젠=첼시=20년 9월=7580만 파운드
6=버질 반 다이크=사우샘프턴=리버풀=18년 1월=7500만 파운드
7=제이든 산초=도르트문트=맨유=21년 7월=7300만 파운드
8=니콜라 페페=릴=아스널=19년 8월=7200만 파운드
9=케파=빌바오=첼시=18년 8월=7160만 파운드
10=알바로 모라타=레알 마드리드=첼시=17년 7월=7000만 파운드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