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모델 진아름이 스페셜MC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진아름은 배우 남궁민과 5년간 사랑을 키워오고 있는 연예계 대표 장수커플이다. 진아름이 등장하자 '편스토랑' 식구들은 "아름답다"라며 그녀의 매력과 미모에 혀를 내둘렀다.
Advertisement
이어 진아름의 요리 실력도 공개됐다. 진아름은 평소 연인 남궁민을 위해 다양한 음식을 만들어 줄 만큼 숨은 요리 능력자라고. 진아름은 "(남궁민에게)요리를 자주 해주는 편이다. 이번 작품에서 (남궁민이) 몸을 키워야 하는 캐릭터를 맡았다. 그래서 신경 써서 고기 반찬 위주로 해주고 있다"라며 애정을 과시했다.
Advertisement
특히 '작품 중일 때의 남궁민은 어떠냐'는 질문에 진아름은 "드라마 '리멤버'에서 악역을 연기할 때, 얘기하다가 갑자기 남규만이 나오더라. 제가 알던 사람이 아니었다"며 다정한 연인 남궁민에게 깜짝 놀랐던 사연을 전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