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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밑에는 '안녕하세요~~~ RGtv의 송인화입니다. 오늘 여기 저기 자극적인 기사들이 나오고, 이런 저런 걱정이 앞섭니다만! 걱정만 하다가 끝나기 전에 일단 시작... 봐주시는 분들이 어떤 걸 기대하고 계실지는 모르지만, 우리 둘의 즐겁고 험난할 여정을 소중히 담아보려 합니다. 엄마 어떡하지?....아...........아빠는 어떡하고?....언니는?... 큰일났다..........근데..이게 난데 어떻게 해요... 용서부터 구하고 시작할게요.......! 저희 채널을 어떤 분들이 봐주실지 모르지만, 살살 다뤄주시길 부탁드리옵니다~'라는 설명글도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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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송인화는 "자기야 큰일 났어"라며 연인을 다급하게 부르고 "나 지금 엄마한테 카톡 와 있어"라며 "엄마가 그 기사 봤나봐. 그거"라고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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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날 한 연예매체는 송인화가 최근 한 여성과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송인화는 이 매체를 통해 "동성애에 대해 성적인 쪽으로만 시선을 보내지 않았으면 한다"며 "여자친구에게 느끼는 감정은 여느 연인들과 마찬가지인 사랑의 감정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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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에는 KBS 28기 공채 개그맨에 선발돼 개그우먼으로 전향했다. 하지만 같은 해 12월 대마초 흡연 혐의로 기소돼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tokki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