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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훈 신세계푸드 외식담당은 손편지를 통해 "코로나19로 외식시장이 어려운 시기에 노브랜드 버거와 함께 해주신 가맹점주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세대를 이어가는 햄버거 프랜차이즈를 만든다는 목표 아래 본사와 가맹점이라는 비즈니스 관계를 넘어, 삶을 나누고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브랜드 파트너라는 관계 속에서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특히 원 담당은 "길어지는 코로나19와 역대급 폭염에 유난히 힘든 올 여름을 함께 힘을 모아 이겨내자"는 응원의 메시지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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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세계푸드는 론칭 2주년을 맞이하는 이달 말이면 노브랜드 버거 매장 수가 직영점과 가맹점을 합쳐 140여개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연말까지 170호점을 오픈한다는 목표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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