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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 전 멤버가 작사와 작곡에 참여한 '스위치 온'은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을 예고했던 만큼 국내외 차트를 휩쓸었고, 글로벌 팬덤의 열띤 반응이 잇따르자 해외 언론도 이를 주목하며 집중 조명하고 있다. 이러한 눈부신 성과에는 팬심을 사로잡기 충분한 아스트로의 활약이 있었던 만큼, 대중이 주목한 아스트로의 눈부셨던 순간을 모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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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는 '스위치 온'에 신선한 매력과 아티스트로서의 진정성을 담아내며 고유의 색깔과 장르를 완성해냈다. '청량스트로'의 비주얼과 음색이 담긴 타이틀곡 '애프터 미드나잇' 뮤직비디오는 공개 후 34시간 30분만에 1000만 뷰 돌파, 지난 정규 2집 타이틀 곡 '원'보다 2배 빠른 추이로 눈길을 끌었으며, 79시간 만에 2000만 뷰까지 돌파하며 자체 최단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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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가깝게 소통했던 아스트로, 팬심을 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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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트위터 블루룸 라이브와 네이버 NOW '최강창민의 프리허그'를 통해 실시간으로 팬들과 소통하며 언제 어디서나 아스트로와 함께 있는 듯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각 플랫폼을 통해 아스트로는 대중의 다양한 취향을 저격, 많은 이들의 입덕을 유발했고 지난 8일 SBS '인기가요'에서 첫 무대까지 선보이며 앞으로의 활동에 기대를 불어넣었다.
지난 5일 미국 포브스는 아스트로와의 인터뷰 기사를 게재하며 "아스트로의 음악적 성장이 담긴 이번 앨범은 팬들이 꼭 구매해야하는 필수품이자 소장욕구를 자극하는 앨범"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와 함께 발매 당일부터 아이튠즈 톱 송, 톱 앨범 차트 등에서 1위를 석권한 아스트로의 성과를 조명했다. 특히 이번 미니 8집 '스위치 온'은 높은 음악적 완성도와 유튜브를 통한 다양한 만남으로 아스트로를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면서 글로벌 팬덤의 영향력이 커지며 그에 따른 해외 언론의 '집중 조명'도 이어지고 있다.
미국 포브스 이외에 칠레, 페루, 포르투갈 등 전 세계 13개 국가 및 지역 해외 매체들도 연일 앞다퉈 아스트로의 활동과 성과에 대해 보도를 이어가며 높은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포르투갈 'suco de manga' 8월 가장 기대되는 컴백으로 아스트로를 꼽았고, 칠레 'ezanime'는 '애프터 미드나잇'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 기록에 대해 "멕시코, 아르헨티나, 칠레 등 중남미 국가에는 아스트로의 음악을 사랑하는 팬들이 많다"라며 극찬을 남기기도 했다. 또, 'CNN 인도네시아'는 서머킹으로 우뚝 선 아스트로의 음악적 영향력을 언급했고, 대만 'marie claire'도 앨범에 대한 긍정적 평을 남기며 해외에서도 완벽한 대세돌로 자리매김했음을 알렸다.
이처럼 아스트로가 '스위치 온'으로 첫 주부터 눈부신 성과를 보여주면서, 다음에는 어떠한 결과물로 모두를 놀라게 할지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관심이 잇따르고 있다.
다방면에서 첫 주 활동을 성황리에 마무리한 아스트로는 9일 자정 '애프터 미드나잇'의 퍼포먼스 뮤직비디오를 공개, 컴백 열기를 이어간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