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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8일 종영한 '결사곡2'에서 서동마(부배 분)는 서반(문성호 분)의 이복동생으로 등장했으며, 남가빈(임혜영 분)의 전 남자친구로서 극 중후반부 관계의 최대 변수로 떠올랐다. 특히 시즌2 최종회에서 사피영(박주미 분)과의 결혼이라는 파격 엔딩으로 모든 이를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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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결사곡2'가 막을 내렸다. 종영 소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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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서동마를 만나 연기를 하는 동안 어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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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Q. '결사곡' 시즌3가 예고됐다. 혹시라도 들은 이야기가 있나?
A. 시즌3가 한다는 것만으로도 너무나 좋다. 하지만 정말로 그것에 대해 사전에 아무것도 들은 바 없다. 나도 시청자의 마음과 똑같이 기다려지고, 또한 궁금하다.
Q. 배우 부배의 앞으로의 계획.
A. 이번 '결사곡'을 시작으로, 다양한 작품에서 지금까지 해보지 않았던 다양한 모습들을 보여주고 싶다. 지적인 모습, 망가지는 모습 등 여러 캐릭터에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녹아들고 싶다.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