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시댁에 대해 언급했다.
Advertisement
김소영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때 한 팬은 "언니는 시댁에 가서 설거지를 먼저 자발적으로 맡으시나요? 며느리가 설거지 해야 한다는 인식이 맞는 걸까요?"라고 질문했다. 이에 김소영은 "저희 시부모님은 안 시키신다. 아무래도 부모님 세대와 인식 차이가 있는 것 같다"고 답했다.
Advertisement
그러자 팬은 "언니, 그럼 시댁에서 설거지는 누가 하나요? 남편이 하는게 맞을까요? 어머님이 하시는건가요?"라고 다시 물었다. 이에 김소영은 "저희 집은 아버님이 해주실 때가 많아요! 자상한 아버님께 잘 배운 상진 씨"라며 "근데 요리가 얼마나 많냐 등에 따라 다르겠지만, 너나 할 것 없이 같이 치우고 정리하는 모습이 중요한 것 같다. 여자 중에 누가 하느냐로 가면 안되구요"라고 자신의 생각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소영은 2017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했고, 2019년 9월 딸을 출산했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
화사, 중학생 때부터 가터벨트 입은 과거 "母가 못 키우겠다고" ('살롱드립')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손흥민이 홍명보호 최대 문제로....2026시즌 필드골 '제로' 심각 부진, LA FC 돌아가도 걱정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