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xim)쿵 아기모델 선발대회'는 사노피 파스퇴르의 영아 혼합백신 브랜드의 시그니처 이벤트로, 기존 많은 관심을 받았던 5가 혼합백신 '펜탁심'에 이어 국내 유일 6가 혼합백신 '헥사심'이 그 바통을 이어받아 새롭게 진행된다.
'제 1회 헥사심, 심(xim)쿵 아기모델 선발대회'는 6가지 감염질환을 예방하는 헥사심의 특징을 담아 전국 6대 지역(서울·경기, 강원, 경상, 충청, 전라, 제주), 총 6명의 아기를 대표모델로 선발한다. 최종 선발된 6명의 아기들은 헥사심 공식 리플릿 모델로 활동하는 기회가 주어진다.
이번 이벤트는 2021년 8월 9일부터 8월22일까지 약 2주 간 진행된다. 헥사심 홈페이지 내 해당 이벤트 페이지에서 사랑스러운 아기의 '심쿵'한 모습을 담은 사진 1매를 등록하면 된다. 12개월 미만의 아기를 둔 부모나 보호자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응모한 사진은 헥사심 이벤트 페이지에 공개되며, 네티즌들의 '좋아요' 수와 내부 심사를 통해 최종적으로 6명이 선정될 예정이다. 또한 인스타그램 등 개인 SNS에 아기 사진과 함께 특정 해시태그를 공유한 게시물의 링크를 기재하면 가산점이 부여된다. 최종 선발 결과는 2021년 8월 31일 헥사심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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