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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멋진 여름 맥주 광고'는 이들의 땀과 열정 어린 모습을 통해 지친 국민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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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한 작품에서 위기 상황을 극복하는 인물들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던 윤제균 감독의 감성은 이번 영상에서도 어김없이 발휘됐다. 광고는 익숙한 여름 맥주 광고처럼 사람들이 해변에서 여름을 즐기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하지만 이내 카메라는 카센터, 편의점, 식당 주방 등 우리 주변 삶의 현장으로 이동, 뜨거운 열기와 싸우며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청년들의 모습을 보여준다. 치열한 하루 끝 일을 마친 청년들은 땀을 식히며 카스와 함께 미소와 휴식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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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카스는 진정성이 담긴 광고를 통해 MZ 세대와의 소통을 이어 나가고 있다. '올 뉴 카스, 진짜가 되는 시간(Time To Be Real)' 캠페인 광고에서는 오스카 수상 배우 윤여정을 통해 카스 투명병처럼 자신의 모습 그대로를 솔직하게 보여주자는 메시지를 전달한 바 있다. 또한 최근에는 'MZ세대의 진짜가 되는 시간' 광고를 통해 젊은 세대가 쉽게 공감할 수 있는 꿈과 취업에 대한 고민 그리고 친구 사이의 우정을 그렸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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