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잠실=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LG 캡틴 김현수가 차분한 모습으로 후반기 첫 경기를 준비했다.
10일 잠실야구장에서 2021 KBO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펼쳐진다.
도쿄올림픽을 마치고 팀에 복귀한 김현수, 오지환 등 선수들은 그라운드에 나서 워밍업을 마친 후 순서에 따라 훈련을 펼쳤다.
이날 양팀의 선발투수는 LG는 켈리, SSG는 폰트가 나선다. LG는 올림픽을 다녀온 김현수와 오지환을 포함해 새로운 외인타자 보어와 서건창이 오늘 경기 선발로 출장할 예정이다.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
Loading Video...
연예 많이본뉴스
-
[단독] 서현우, 폼 미쳤다..'아너' '클라이맥스' 이어 '범죄도시5' 캐스팅 합류 -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결혼식서 형님 최환희 얼굴에 '기습 뽀뽀'...장난기 폭발 -
새신랑 포스 손종원, ‘의사♥’ 박은영 옆자리 꿰차…신부대기실서 수줍은 미소 -
홍진경, 이혼 후 찾아온 현실감에 오열..."前시어머니와 통화 중 눈물" ('소라와진경')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배변 도움 안 받아"..박위♥송지은, '무료 간병인 고용' 악플에 눈물('동상이몽2') -
아이유♥변우석, “왜 컷을 안 해” 입모양 딱 걸렸다…야구장 키스신 속 현실 모먼트 포착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