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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스포트(SPORT)지는 11일(한국시각) 'PSG는 메시를 영입하면서 최대 10명의 선수를 판매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또 '급여 비용은 약 3억 유로 이상이 될 것이고, 알 켈라이피 PSG 회장은 프랑스 축구 재정 통제기관인 DNCG의 규정에 따라 선수 연봉 1억8000만 유로를 이적을 통해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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