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000년대 초반을 풍미한 가수 자두가 대국민 히트곡 '김밥'을 부르며 등장해 향수를 자극했다. 신승환이 "원래 이름이 '자두'가 아니라 '딸기'였다는 게 무슨 말이냐"라며 예명에 대해 궁금해하자, 자두는 "데뷔 전 활동명인데, 딸기라는 제목의 노래도 있어서 다른 과일을 찾은 게 자두였다"라며 '자두'의 탄생 비화를 밝혀 이목을 끌었다.
Advertisement
끊임없는 애정행각을 선보인 자두 부부만의 독특한(?) 부부 싸움법도 공개된다. 이성미가 "여태 애정만 가득했는데 부부 싸움은 어떻게 해요?"라고 묻자, 자두는 "나는 영어로 말이 안 나와서 '오빠 지금 내 마음이 이렇다'하면서 번역기를 돌려서 보여 준다"라고 전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서투른 한국말로 큰 웃음을 안긴 재미교포 남편의 말실수 에피소드도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Advertisement
'김밥의 아이콘' 자두의 애정 넘치는 결혼 생활은 오늘(11일) 밤 8시 '퍼펙트라이프'에서 만나볼 수 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