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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강수정은 저녁식사를 위해 남편과 외출에 나선 모습. 분홍색 원피스를 입은 강수정은 우아한 미모를 뽐냈다. 남편은 이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려 했으나, 자신의 손가락을 함께 찍어버리는 실수를 해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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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하는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결혼과 함께 홍콩 생활을 시작한 강수정은 지난해 상류층만 산다는 '리펄스 베이'로 이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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