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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구성했다. 우선 환경을 주제로 한 영상을 보며 쉽고 재미있게 환경 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게끔 했다. 어린이들이 친환경 활동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친환경 키트'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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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지난 6월 진행한 '클린디쉬' 캠페인에서 모인 적립금을 홈플러스 e파란재단 어린이 환경 교육에 사용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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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홈플러스는 지난 5일 'ESG 위원회'를 신설하고 ESG 경영 체계 완성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기존 사회공헌 활동에서 한발 더 나아가 유통업의 특성과 연계한 전 분야로 ESG 경영 활동을 확대한다는 계획으로 'Plus for the earth, Connected to the future'의 방향성을 확정하고, ▲그린 패키지 ▲착한 소비 ▲교육·캠페인 ▲탄소 중립·나눔·상생 등 분야를 향후 5개년 중점 추진 과제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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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구 홈플러스 사회공헌팀장은 "어린이들이 친환경 활동에 동참하게 함으로써 환경에 대한 인식을 높여나가는 것이 홈플러스의 사회적 책임"이라며 "전사 역량을 ESG 경영에 집중하는 당사 방침에 따라 고객과 함께하는 환경 교육·캠페인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