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경기 개시 10분전에 내린 폭우. 인천 SSG랜더스의 필드의 경기가 정상 개시 시간을 넘겼지만, 시작되지 않았다.
NC 다이노스와 SSG 랜더스는 17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었다. NC는 송명기를, SSG는 오원석을 선발 투수로 내세웠다.
이날 인천 지역 및 수도권 지역에 비 예보가 있던 가운데 경기 전부터 SSG랜더스필드 하늘도 먹구름이 가득했다.
천둥과 번개가 치기 시작했고, 경기 개시 10분 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동시에 행정안전부는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오후 6시 20분 경기(김포), 인천(강화, 옹진 제외) 호우주의보 발효를 알렸다.
결국 6시 30분. 선수들 그라운드에 나올 시간이었지만, 경기가 개시 되지 않았다.
구체적인 개시 시간을 정하지 않고 상황을 지켜보기로 했고, 그라운드에는 대형 방수포가 설치됐다.
인천=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
채리나, 7년 시험관 끝 임신 포기 "죽고 싶단 생각도...♥박용근 펑펑 울더라" ('사이다') -
[공식] 아이유,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변명 여지 없다"(전문) -
9기 옥순, 31기 옥순 통편집설에 일침 "제작진 탓할 듯, 악플 예상했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