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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슨은 2008년 뉴욕 양키스 데뷔 이래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필라델피아 필리스를 거치며 통산 55승33패 137세이브 147홀드 평균자책점 2.90을 기록한 베테랑 불펜투수다. 양키스 시절인 2011~2013년 3년 연속 30홀드(34-30-33)를 올리며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고, 2014~2016년에는 양키스와 화이트삭스에서 3년 연속 30세이브(39-34-37)를 기록했다. 9년 연속 60경기 이상 출장은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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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독립리그에서 몸을 가다음은 로버트슨은 2021 도쿄올림픽 미국 대표팀에 참가했다. 자신의 건재를 보여주는 쇼케이스였던 셈. 그는 한국과의 준결승전 포함 3경기에 등판해 3이닝 2실점으로 2세이브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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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슨은 곧바로 40인 로스터에 등록됐다. 탬파베이는 트리플A에서 로버트슨의 컨디션을 점검한 뒤 오는 9월중 콜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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