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3분기 중 출시를 앞두고 있는 '프렌즈샷: 누구나골프'는 글로벌 인기 캐릭터인 '카카오프렌즈' IP에 골프 소재를 접목한 모바일 신작으로, 8종의 캐릭터가 하나의 팀을 이뤄 세계 각지의 골프 코스를 공략하는 특징을 갖고 있다. 지난 10일부터 사전예약을 시작했는데, 하루만에 50만명이 참여하고 사흘 뒤인 13일에는 100만명을 기록했다고 카카오게임즈는 전했다.
Advertisement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