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이 CEO의 고단한 삶을 토로했다.
황혜영은 17일 인스타그램에 "너덜너덜 딱 그 상태. 그래도 모두 잘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고된 일정으로 지칠대로 지쳐 차에서 쉬고 있는 황혜영의 모습이 담겼다.
황혜영은 평소 밝고 쾌활한 얼굴이 아닌 흙빛으로 변할 만큼 극심한 피곤함으로 안쓰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황혜영은 지난 2011년 11월 김경록 씨와 결혼해 2013년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 황혜영은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쇼핑몰 100억대 매출 비결을 밝혀 관심을 모았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
채리나, 7년 시험관 끝 임신 포기 "죽고 싶단 생각도...♥박용근 펑펑 울더라" ('사이다') -
[공식] 아이유,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변명 여지 없다"(전문) -
9기 옥순, 31기 옥순 통편집설에 일침 "제작진 탓할 듯, 악플 예상했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