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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호는 카타르월드컵 최종예선에서 이란, 아랍에미리트, 이라크, 시리아, 레바논과 A조에 묶였다. 6개 팀은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풀리그를 치른다. 각 조 2위까지 월드컵 본선에 직행한다. 각 조 3위 팀끼리는 플레이오프를 치른 뒤 대륙별 플레이오프를 통해 본선 진출팀을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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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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