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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포드는 2012년 노팅엄 포레스트에서 첼시로 이적했다. 그 후 뱀포드는 MK돈스, 더비 카운티, 미들즈브러, 크리스탈 팰리스, 노리치 시티, 버리에서 임대 생활을 한 뒤 2017년 첼시를 떠나 미들스브러로 완전 이적했고, 이듬해 리즈 유니폼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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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포드의 활약은 프리미어리그에서도 계속됐다. 그는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38경기에 출전해 17골 8도움 올리며 맹활약했다. 리즈도 뱀포드의 맹활약에 힘입어 9위로 시즌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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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뱀포드는'엄친아' 축구선수로 유명하다. 학창 시절 수재로 이름을 날렸고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를 구사한다. 2012년 하버드 대학교의 입학 제안을 받았지만 첼시의 입단 제안을 받아들여 축구 선수의 길을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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