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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 속 우혜림은 "아쉽게 없는 의상도 있지만 내가 간직하고 있던 여러 가지 콘셉트의 의상들을 소개해드리겠다. 활동 당시 에피소드도 공유하겠다"며 다양한 종류의 의상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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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노바디(Nobody)' 의상을 꺼낸 우혜림은 "'노바디' 의상은 갖고 있는 의상 중 유일하게 하나만 갖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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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 디프런트 티어스(2 Different Tears)' 의상 설명에 나선 우혜림은 "데뷔 때 입었던 옷이라 많은 감정이 뒤섞인 의상이다"라며 "그땐 지미집이 뭔지도 모를 정도로 정말 아무것도 몰랐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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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마이 베이비(Be My Baby)' 무대 의상도 등장했다. 우혜림은 "물방울 무늬와 벨벳이 포인트다. 전체적으로 편했지만 배 부분이 늘어나지 않아 항상 배에 힘을 주고 있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끝으로 우혜림은 "오랜만에 의상을 입으니까 옛날 추억이 많이 생각이 났다"며 "춤을 췄을 때 얼마나 즐거웠는지, 또 우리 음악이 얼마나 좋았는지 새삼 느끼며 마음이 따뜻해지는 시간이었다"는 소감을 남겼다.
우혜림은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뿐만 아니라 중화TV '차이나스톡' 고정 MC로도 활약하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