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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그바는 맨유를 대표하는 선수다. 맨유 유니폼을 입고 207경기에서 38골을 넣었다. 하지만 그만큼 맨유와 불화설에 시달리는 선수도 없다. 한때 눈만 뜨면 맨유를 떠나겠다고 엄포를 놨다. 브루노 페르난데스 합류 뒤 다소 잠잠해진 듯했다. 하지만 그는 계약이 끝나면 팀을 떠나겠다는 의지를 굳힌 듯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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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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