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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들었던 울산 집과 작별하고 수원으로 이사를 온 찐건나블리 가족. 도시도, 집도 바뀌었지만 이들의 아침은 여느 때와 다름없이 웃음과 사랑스러움으로 가득 차 있었다. 모닝 독서를 즐기는 건나블리부터, 일어나자마자 물을 찾는 진우까지. 찐건나블리 다운 아침 풍경이 시청자들에게 힐링을 선사할 전망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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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찐건나블리의 집에는 아스트로 차은우와 MJ가 찾아왔다. 이들은 바로, 요즘 노래와 연기에 많은 관심을 보이는 나은이를 위해 박주호가 초대한 손님. 등장만으로 아이들의 시선을 장악한 차은우와 MJ는 시종일관 밝은 웃음으로 아이들의 역대급 텐션을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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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 넘치는 찐건나블리와 아이돌 아스트로의 만남에 춤이 빠질 수는 없었는데. 즐거운 댄스파티 중 소문난 흥 부자 건후가 갑자기 "댄스 싫어"라며 시무룩해지는 일이 있었다고. 과연 이들의 댄스파티에는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일까. 건후는 다시 기분을 풀고 재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을까. 이 모든 것이 밝혀질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395회는 22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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