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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은 아침 일찍 홀로 스터디 카페에 갔다. 대본 공부 및 각종 업무를 스터디 카페에서 한다고. 박하선은 "집에 있으면 잘 안 하게 되지 않냐. 여기선 한두 시간 안에 모든 걸 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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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일을 마치고 나온 박하선은 버스정류장으로 향했다. 버스를 기다리며 남편 류수영에게 영상통화를 걸었고 류수영은 "여보가 예뻐서 괜찮아"라며 달달한 멘트를 던졌다. 박하선은 전시회를 간 후 홀로 점심을 먹을 계획을 공유했고 류수영은 "자전거 타고 갈까?"라고 미련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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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의 동생은 지난 2019년 11월 급성심근경색으로 먼저 세상을 떠났다. 이에 류수영도 같은해 '2019 MBC 연기대상'에서 "지난달 하늘나라로 간 저희 처남.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미소를 가진 사람이었다. 이 영광을 처남과 함께 하고 싶다"고 수상소감을 통해 애도를 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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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를 만난 박하선은 드라마를 위해 사격 연습장으로 향했다. 사격을 좋아한다는 박하선은 쏘는 족족 10점을 맞춰 감탄을 자아냈다. 수준급의 실력에 패널들이 놀라자 박하선은 "저 진짜 사격 선수 알아봤는데 나이가 너무 많더라"라고 밝혔다. 이 외에도 박하선은 "한 번 꽂히면 끝까지 하는 성격"이라며 줌바, 플라잉요가 등을 섭렵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