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토트넘의 이적시장이 여러 의미로 아직 끝나지 않았다.
주포 해리 케인건을 해결하는 게 급선무지만, 동시에 선수 영입도 추진하고 있다.
스포츠방송 '스카이스포츠'는 22일 '토트넘이 이적시장 마감일 전까지 또 다른 공격수 영입을 원하고 있다'며 두 명의 윙어 이름을 거론했다.
첫번째 옵션은 황인범의 루빈 카잔 동료인 크비차 크바라츠켈리아(20·조지아)다. 공격 전 포지션에서 활약할 수 있는 선수로, 주포지션은 손흥민과 같은 레프트 윙어다. 올시즌 러시아 프리미어리그에서 4경기 출전 1경기에 출전했다. '스카이스포츠'는 '관심이 초기 단계'라고 밝혔다.
두번째 옵션은 꾸준히 이름이 오르내린 '누누 감독의 애제자' 아다마 트라오레(25·스페인)다.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토트넘은 울버햄튼의 트라오레를 임대 형식으로 데려오길 바란다.
'스카이스포츠'는 토트넘이 윙어 영입건뿐 아니라 전력 외 선수로 분류되는 미드필더 탕귀 은돔벨레, 측면수비수 서지 오리에 등을 처분하기 위해 바삐 움직일 것으로 전망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