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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현재 쌍둥이를 임신 중인 성유리의 점심 메뉴가 담겨있다. 토마토, 모짜렐라 치즈를 넣어서 만든 샐러드부터 사과, 요거트와 견과류까지 건강을 위한 한 상 차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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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안성현 코치와 결혼했다. 최근에는 결혼 4년 만에 쌍둥이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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