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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는 22일(이하 한국시각) 아틀레틱 빌바오와의 원정경기에서 1대1로 비겼다. 레알 소시에다드와의 개막전 4대2 승리의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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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는 공식 SNS를 통해 피케가 종아리에 문제가 생겼다고만 밝혔다. 구단은 부상이 얼마나 심한지, 그리고 얼마나 쉬어야 하는지는 알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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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케는 바르셀로나 수비 라인의 중심이자, 팀의 리더. 특히 리오넬 메시가 파리생제르맹으로 이적해 피케의 팀 내 영향력은 더욱 커지고 중요해졌다. 하지만 피케가 부상으로 빠지면, 그라운드 리더가 없어지게 되는 것과 같다. 피케는 지난 시즌에도 무릎 부상 여파로 인해 23경기 출전에 그쳤다. 29경기를 놓쳤다. 34세인만큼 부상 위험을 피하기가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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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