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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용의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는 입대 사실을 밝히며 "장기용이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촬영을 마무리하고 현역으로 입대한다"며 "병역의 의무를 성실하게 마치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올 장기용을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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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용은 11월 송혜교와 함께 주연을 맡은 SBS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의 방송도 앞두고 있는 상태다. 이에 이례적으로 8월 중 제작발표회 녹화를 결정했다. 제작사 측은 "감성 멜로 장르인 만큼 주연 배우 간의 관계성과 호흡을 보여드리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판단했기에, 장기용 없이 진행하는 것보다, 다 같이 조금 일찍 인사를 드리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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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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