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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이는 함께 촬영하는 신민아 김선호에 대해 "우리 배우들이 모두 큰 사람들이다. 품이 크다"라며 "배려심이 많고 모두를 품어줄수 있는데 사람들 같다. 그래서 내가 잘 뛰어놀수 있게 판을 잘 깔아줬다"고 치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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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는 28일 첫 방송하는 '갯마을 차차차'는 현실주의 치과의사 윤혜진(신민아)과 만능 백수 홍반장(김선호)이 짠내 사람내음 가득한 바닷마을 '공진'에서 벌이는 티키타카 힐링 로맨스다. 아름다운 바닷마을 공진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신민아와 김선호의 가슴 설레는 로맨스와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 마을 사람들의 희로애락 스토리가 지치고 힘든 우리 일상에서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작은 휴식같은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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