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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무언가를 발견했는지 눈을 동그랗게 뜨고 뒤돌아보는 겨울(신현빈 분)의 모습이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최근 어머니 병간호로 정신이 없는 겨울은 최근 정원(유연석 분)과 함께하는 시간을 보내지 못하고 있는 상황. 나중에 다 말하겠다던 겨울의 사연은 무엇인지, 26일 방송될 10화의 궁금증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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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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