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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는 이날 새 보금자리를 소개했다. 널찍한 방에서 등장한 김승수는 웬 술병을 매만지며 "문화재 수준의 술이다"라며 '찐으로' 흐뭇해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줬다. 이어 방 한쪽 벽면을 가득 차지하고 있는 술장이 공개돼 감탄을 자아냈다. 술장에는 전국 각지에서 생산되는 특별한 전통주들이 자리 잡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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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승수는 커다란 항아리 2개를 꺼내 궁금증을 자아냈다. 김승수는 "한 달을 기다린 끝에 오늘 드디어!"라며 기대감 넘치는 표정을 지었다. 알고 보니 항아리 안에는 한 달 전 김승수가 직접 담근 막걸리, 오미자 막걸리가 담겨 있었던 것. 앞선 방송에서도 소줏고리로 직접 소주를 내려 먹어 놀라움을 자아내더니 직접 정성껏 담근 막걸리를 공개한 김승수. 전통주에 진심인 김승수의 애주가 면모에 '편스토랑' 식구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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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만에 '편스토랑'에 돌아온 전통주 마니아, 요리 고수 김승수. 김승수가 직접 담근 특별한 막걸리의 정체, 김승수의 귀여운 주사, 김승수의 아침 메뉴 3종까지 모두 공개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8월 27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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