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윤민수의 아내 김민지 씨가 아들 윤후의 훌쩍 큰 근황을 전했다.
김민지 씨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말 #윤후"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윤민수의 아들 윤후 군의 주말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집에서 반려견과 시간을 보내며 휴식을 취하고 있는 윤후 군. 새하얀 피부를 자랑 중인 윤후 군은 어느덧 16살로 폭풍성장한 모습이다. 살이 쪽 빠진 윤후 군이지만 어린시절 귀여운 모습이 남아있어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최근 김민지 씨는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 윤후 군의 근황 뿐만 아니라 자신의 교육법 등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윤민수 윤후 부자는 2013년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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