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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맨'은 조던 필 유니버스와 니아 다코스타 감독의 세련된 연출이 만나 신선한 미스터리 공포의 재미를 선사하는 영화로, 해외 유수의 언론 매체들이 "'겟 아웃' '어스' 조던 필 유니버스에 버금가는 소름 끼치고 충격적인 영화"(Associated Press), "조던 필이 또 한번 우리를 열광시켰다"(RogerEbert.com), "조던 필의 매력이 가득하다"(The Washington Post) 등의 호평을 쏟아내고 있어 공동각본과 제작에 참여한 조던 필의 색채가 '캔디맨'에서 어떻게 드러날지 궁금하게 만든다. 또한 "지금 이 순간을 완벽히 표현하는 소름 돋는 영화"(Tribune News Service), "그 어느때보다 시의 적절하고 소름 끼친다"(USA Today), "새롭고 유의미하고 영리하고 무섭다"(Arizona Republic) 등 '겟 아웃' '어스'의 맥을 이어 장르적 재미와 사회적 메시지를 모두 성공적으로 담았다는 찬사도 이어져 더욱 기대를 모은다. 북미 극장가를 먼저 강타한 '캔디맨'은 거울을 보며 이름을 다섯 번 부르면 나타나는 미지의 존재 '캔디맨'의 흥미로운 괴담이 국내 관객들 사이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어 9월 대한민국 극장가에서도 놀라운 흥행 돌풍을 일으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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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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