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정혜성이 타고난 각선미를 자랑했다.
정혜성은 30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거울 속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정혜성의 모습이 담겨있다. 긴팔 가디건에 짧은 반바지를 매치한 스타일에서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겼다.
이때 의자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는 정혜성은 가녀린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앞서 정혜성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리 관리 비법을 묻는 질문에 "비호감일 수도 있는데, 다리는 타고나야 한다"면서 "마사지를 자주 하고, 힐을 많이 신지 않는다. 혈액순환을 도와주는 운동을 많이 하는 게 좋은 것 같다"라고 밝혔다.
또한 정혜성은 SNS 근황 속 "요즘 미모 성수기"라는 칭찬에 "살을 어마무시하게 뺐는걸요? 6kg 뺌"이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혜성은 유튜브 채널 '혜성처럼'으로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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