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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거울 속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정혜성의 모습이 담겨있다. 긴팔 가디건에 짧은 반바지를 매치한 스타일에서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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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정혜성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리 관리 비법을 묻는 질문에 "비호감일 수도 있는데, 다리는 타고나야 한다"면서 "마사지를 자주 하고, 힐을 많이 신지 않는다. 혈액순환을 도와주는 운동을 많이 하는 게 좋은 것 같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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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혜성은 유튜브 채널 '혜성처럼'으로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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