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러블리 미모를 뽐냈다.
제니는 1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갈라지는 앞머리는 용납 못해" "중학생으로 돌아간 느낌으로"라며 귀여운 자신을 담았다.
제니는 중학교 교복을 입고 머리에는 인형 머리띠를 한 채로 발랄한 중학생 같은 에너지를 뿜어냈다.
사랑스러운 제니는 진짜 중학생이라 해도 믿을 만큼 상큼한 동안 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지수, 제니, 로제, 리사)는 지난 4일 데뷔 5주년을 맞아 영화 '블랙핑크 더 무비'를 개봉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단독] 서현우, 폼 미쳤다..'아너' '클라이맥스' 이어 '범죄도시5' 캐스팅 합류 -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결혼식서 형님 최환희 얼굴에 '기습 뽀뽀'...장난기 폭발 -
새신랑 포스 손종원, ‘의사♥’ 박은영 옆자리 꿰차…신부대기실서 수줍은 미소 -
홍진경, 이혼 후 찾아온 현실감에 오열..."前시어머니와 통화 중 눈물" ('소라와진경')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배변 도움 안 받아"..박위♥송지은, '무료 간병인 고용' 악플에 눈물('동상이몽2') -
아이유♥변우석, “왜 컷을 안 해” 입모양 딱 걸렸다…야구장 키스신 속 현실 모먼트 포착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