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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 당장 중학교 입학해도 믿겠네…교복에 "갈라진 앞머리 용납 못해"

김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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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러블리 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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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는 1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갈라지는 앞머리는 용납 못해" "중학생으로 돌아간 느낌으로"라며 귀여운 자신을 담았다.

제니는 중학교 교복을 입고 머리에는 인형 머리띠를 한 채로 발랄한 중학생 같은 에너지를 뿜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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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제니는 진짜 중학생이라 해도 믿을 만큼 상큼한 동안 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지수, 제니, 로제, 리사)는 지난 4일 데뷔 5주년을 맞아 영화 '블랙핑크 더 무비'를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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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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