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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메르송은 2019년 1월 브라질 아틀레치쿠 미네이루에서 FC바르셀로나로 이적했다. 하지만 FC바르셀로나에서 바로 뛰지 않고 자신의 소유권을 나눠 가진 레알 베티스로 임대돼 두 시즌 반을 보냈다. 그는 베티스 소속으로 79경기에 출전해 5골을 넣었다. 2021~2022시즌 FC바르셀로나로 복귀해 개막 3경기를 소화했다. 하지만 FC바르셀로나는 구단의 재정 상황 등을 고려해 그의 이적을 추진했다. 토트넘이 에메르송을 품에 안았다. 자펫 탕강가 등과 주전 경쟁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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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에메르송은 "또 다른 꿈이 이뤄졌다. 감사합니다. 세계 최고의 리그, 최고의 클럽 중 하나에 왔다. 기회를 준 토트넘에 감사하다"고 기쁨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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