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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25년 전 이성미와 신형원, 박미선, 조혜련의 모습이 담겨있다. 식사 후 함께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겼던 네 사람. 행복한 미소 속 수수한 모습의 이성미와 화려한 메이크업의 박미선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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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사진을 꺼내 본 조혜련은 "사랑하는 언니들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하소서"라며 "아! 옛날이여~~ 변함없는 우정"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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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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