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우먼 조혜련이 이성미, 박미선과의 25년 전 추억을 떠올렸다.
조혜련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추억의 사진. 25년 전 인 거 같다. 성미 언니 30대 때"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25년 전 이성미와 신형원, 박미선, 조혜련의 모습이 담겨있다. 식사 후 함께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겼던 네 사람. 행복한 미소 속 수수한 모습의 이성미와 화려한 메이크업의 박미선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무려 25년 전 사진임에도 지금과 별반 다름 없는 모습이 시선을 집중시켰다.
추억의 사진을 꺼내 본 조혜련은 "사랑하는 언니들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하소서"라며 "아! 옛날이여~~ 변함없는 우정"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조혜련은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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