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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이번 인턴십 프로그램은 서류와 면접 전형만으로 파악하기 힘든 인재에 대한 판단을 짧은 기간 밀도 높은 과정을 통해 개개인의 역량과 가능성을 파악할 수 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보며, 최근 진행한 프로그램에서 93%에 해당하는 인원이 정규직으로 전환됐다고 전했다. 또 향후에도 비개발 직군의 신입 채용은 채용연계형 인턴 프로그램으로, 개발 직군의 신입 채용은 카카오 계열회사들과 공동으로 진행하는 개발자 공채를 통해 영입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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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카카오게임즈는 카카오의 '2022 신입 개발자 공개 채용'에도 참여해 개발자 채용을 진행중이다. 공채는 지원서에 학력, 전공, 나이, 성별 등 정보를 기입하지 않는 블라인드 채용 방식으로 이뤄지며, 오는 6일 오후 5시까지 카카오 인재영입 사이트를 통해 지원이 가능하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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