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스테레오타입'은 지난 4월 발매한 두 번째 싱글 '스테이덤' 이후 약 5개월 만에 공개하는 신보로, 스테이씨가 데뷔 후 처음으로 발표하는 미니앨범이라는 점에서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Advertisement
2년 만에 베일 벗는 히든트랙 '색안경'
Advertisement
스테이씨 멤버 구성이 완료되는 시점에 탄생한 이 노래는 스테이씨 특유의 하이틴과 우아함을 그려낸 곡으로, '우리 모두 편견을 가지지 말고 있는 그대로를 바라봐 줬으면'하는 메시지가 담겼다.
Advertisement
더 강력해진 스테이씨만의 장르 '틴프레시'
'티네이저(Teenager)'와 '프레시(Fresh)'를 결합한 스테이씨만의 특별한 시그니처 '틴프레시'는 팀의 아이덴티티인 '헬시(Healthy)'를 더 직관적으로 표현함과 동시에 신인다운 풋풋함과 청량함을 더해주며 데뷔 당시부터 스테이씨 고유의 장르로 자리매김했다.
타이틀곡 '색안경'은 오직 스테이씨만이 보여줄 수 있는 '틴프레시' 장르를 바탕으로, 톡톡 튀는 하이틴과 고급스러운 우아함을 동시에 담아냈다. 독보적인 '틴프레시' 장르의 곡으로 컴백을 앞둔 스테이씨가 팬들의 마음을 어떻게 물들일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제2의 '꾹꾹이춤' 탄생? 포인트 안무 기대감
스테이씨는 두 번째 싱글 타이틀곡 '에이셉' 활동 당시 오른손과 왼손을 번갈아 가면서 움직이는 포인트 안무 '꾹꾹이춤'으로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미니 1집 타이틀곡 '색안경'에서도 '꾹꾹이춤'을 잇는 새로운 포인트 안무가 팬들의 마음을 훔칠 전망이다.
스테이씨는 지난 2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한 '색안경' 안무 프리뷰 영상을 통해 후렴구 파트 퍼포먼스 및 새로운 포인트 안무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마치 손으로 안경을 쓰는 듯한 귀여운 동작을 비롯해 개성 넘치는 안무들이 강한 중독성을 유발하며 본 무대를 향한 궁금증도 함께 커지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