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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P.' 공개 직후 해외 매체들은 "군기 확립이라는 명목으로 극단으로 치닫는 현실을 포착했다"(FORBES), "어렵고 비극적인 주제를 연민과 감수성으로 잘 그려낸 김보통 작가와 한준희 감독은 그 공로를 인정받아 마땅하다"(NME), "사회적으로 이슈를 불러일으킨 것은 물론 동시에 주제를 흥미롭게 풀어냈다. 한국 콘텐츠의 높은 수준을 이어간다"(Cinema Escapist) 등 재미와 메시지를 모두 잡은 탄탄한 드라마에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빈틈없이 극을 가득 채운 배우들의 열연에도 "정해인은 필요한 감정적 서사를 모두 보여주었다. 자신의 임무와 각 탈영병 사이에서 고민하는 준호를 훌륭하게 완성했다"(Techono Trenz), "구교환을 발견할 수 있어 무척이나 기뻤다"(LeisureByte) 등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영국 리뷰 사이트인 '레드 스테디 컷'에서는 4.5점(5점 만점)의 높은 수치를 기록, "가장 훌륭한 한국 드라마. 꼭 봐야 할 작품이다"(The Review Geek)라며 웰메이드 작품으로 입소문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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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영병을 쫓는 과정에서 마주하게 되는 개개인의 이야기를 속도감 있는 전개로 풀어내며 전 세계를 놀라게 하고 있는 'D.P.'(디피)는 폭발적인 반응 속 넷플릭스에서 절찬 스트리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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