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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촬영 현장에서 김은희는 멤버들에게 '발은 가볍게, 엉덩이는 무겁게' 등 자신만의 창작 노하우를 전한 데 이어, 최종 과제로 전래 동화를 김은희 표 장르물로 각색해보라 제안했다. 김은희는 가장 잘한 멤버에게는 특별한 선물을 주겠다는 파격 제안을 해 멤버들의 사기를 불태웠다. '드라마 출연권', '킹덤 대본집' 등 선물에 대한 온갖 추측이 난무한 가운데, 김은희가 선물의 정체를 공개하자 멤버들의 폭발적인 리액션으로 현장은 아수라장이 되었다고. 과연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킨 1등 선물은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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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멤버들 역시 완벽한 장르물 각색을 위해 김은희 작가에 빙의한 것 마냥 취재에 몰입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생각보다 쉽게 풀리지 않는 취재에 답답함을 표하기도 했는데. 특히 양세형은 "상상력이 저하되고 있어요"라며 김은희 작가의 취재 애환을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과연 멤버들은 무사히 사부의 과제를 완성시킬 수 있을지, 일일 작가로 변신한 멤버들의 모습은 5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SBS '집사부일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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