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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을 찾아 여행을 떠난 멤버들은 잔칫상을 차지하기 위한 저녁 복불복을 시작한다.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라는 속담처럼 가장 인원이 적은 잔치를 찾아내야 하는 룰에 멤버들은 치열한 심리전을 벌인다고. 이에 라비는 "이상한 데서 다 만날 것 같아"라며 불안감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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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김선호는 "어떻게 할지 예상이 됩니다"라며 예리한 추리로 멤버들을 간파, '심리 전문가'의 면모를 발산하며 여유 넘치는 태도를 보인다고. 그뿐만 아니라 김선호는 딘딘의 작전을 꿰뚫으며 그를 도발, 박진감 넘치는 두뇌 싸움을 벌일 것을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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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리얼 야생 로드 버라이어티, KBS 2TV '1박 2일 시즌4'는 5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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