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방송인 샘 해밍턴이 아들 윌리엄의 변화를 유쾌하게 표현했다.
6일 샘 해밍턴이 운영하는 윌리엄의 인스타그램에는 "우리 엄마가 아들 하나 더 생긴거 같다고~~ 계속 어색해 하시는데 ㅎㅎ난 너무 마음에 들어요"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확 짧아진 포마드 머리 스타일을 자랑하는 윌리엄이 담겼다. 그간 오래 유지했던 바가지 머리에서 탈피한 모습이 낯설면서도 귀여움 그 자체다.
샘 해밍턴은 지난 5일 "내 새끼 이제 컸다. 머리 스타일 바꾸고 싶다고 하는 순간부터 울컥했다. 그래도 늘 내 아들이고 내 애기야"라는 글로 아들의 머리 변신에 울컥한 모습을 보인 바 있다.
한편 샘 해밍턴과 윌리엄 부자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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