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개그맨 출신 배우 류담이 더욱 훈훈해진 외모를 자랑했다.
6일 류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흑백 사진으로, 류담은 반팔 티를 입고 내추럴한 분위기를 내고 있다. 얇은 테 안경을 쓰니 지적인 매력이 더해지기도. 무엇보다 슬림한 몸매와 더욱 잘생겨진 외모를 뽐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류담은 2003년 KBS 1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100kg에 육박했던 그는 배우로 변신하기 위해 무려 40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지난해 재혼 소식을 알렸으며 최근 KBS1 '꽃길만 걸어요' 등에 출연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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