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는 카스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사랑하는 이들에게 그리운 마음을 전하는 '진심짠' 캠페인을 벌인다고 6일 밝혔다.
카스는 올 한가위를 앞두고 '만날 수 없어도 추석엔 진심을 전하자'라는 메시지를 담아, 멀리 있는 가족에게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캠페인을 기획했다.
이번 카스의 '진심짠' 캠페인은 총 4편의 '진심짠' 영상 공개와 나만의 메시지를 손글씨로 적을 수 있는 유리잔이 포함된 추석 한정판 '진심짠 패키지' 출시로 이어진다.
4편 중 처음 공개된 영상은 '대가족' 편으로, 홀로 생활하는 주인공이 사랑하는 가족의 추억이 담긴 사진을 보며 그리워하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곧이어 카메라는 그리운 마음을 손글씨로 적어 표현한 카스 잔을 들고 사랑하는 가족과 영상 통화로 '짠' 건배를 하며 행복해 하는 장면을 비춘다. 이번 캠페인 영상은 카스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할머니와 손녀의 애틋함', '친구와의 우정', '모녀의 사랑'을 주제로 한 세 편의 영상 또한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카스 '진심짠 패키지'는 카스 355ml 12캔과 카스 유리잔 1개, 그리고 자신의 진심을 직접 잔에 적을 수 있는 마커펜 1개로 구성됐다.
더불어 카스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소비자 참여형 '진심잔레터' 이벤트를 연다. 이벤트 페이지에서 원하는 배경 이미지를 선택 후 전하고픈 문구를 작성해 나만의 카스 '진심잔' 이미지를 제작할 수 있다. 개인SNS에 제작한 '진심잔' 이미지를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공유하면, 추후 카스가 베스트 '진심잔'을 선정해 카스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에 소개한다.
카스 브랜드 매니저는 "온 가족이 함께하기 어려운 명절이 이어지면서, 올 추석에는 소비자들이 멀리서라도 소중한 이들에게 진심을 전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진심짠'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만나지 못하는 아쉬움을 '국민맥주' 카스가 조금이나마 해소시킬 수 있는 역할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카스는 1994년 첫 출시 이후 국내 소비자들과 함께하며 2012년부터 국내 시장점유율 부동의 1위를 유지하고 있는 명실상부한 '국민맥주'다. 당대의 젊은 세대와 시대정신을 공유하며 꾸준히 젊음의 가치를 대변해 온 브랜드 카스는 디자인, 원재료, 공법 등에 혁신적 변화를 도입한 '올 뉴 카스', 고발효 공법으로 카스 프레시 대비 칼로리를 33% 낮춘 '카스 라이트', 스마트 분리 공법을 통해 맥주 고유의 짜릿하고 청량한 맛을 그대로 살린 비알코올 음료 '카스 0.0' 등 세 가지 제품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
국내 주류·음료 산업을 선도하며 최고를 지향하는 오비맥주는 혁신을 바탕으로 제품개발,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업계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급변하는 트렌드와 시대 정신을 반영한 연구·개발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확장하며 소비자에게 최상의 제품으로 최상의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 진정성 있는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소비자 중심 경영을 실천하는 오비맥주는 업계 1위 기업으로서 지속가능경영과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소비자에게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고자 노력하는 오비맥주의 여정은 계속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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