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예비 병원장인 남편 한창과 신혼부부 같은 달달함을 자아냈다.
장영란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퇴사후 24시간 늘 함께하는 내베프 아직까지는 #너무좋음"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병원 오픈을 앞두고 있는 남편 한창과 얼굴을 맞대고 사진을 찍고 있는 장영란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마치 신혼부부처럼 달달하면서 상큼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새신랑 포스 손종원, ‘의사♥’ 박은영 옆자리 꿰차…신부대기실서 수줍은 미소 -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결혼식서 형님 최환희 얼굴에 '기습 뽀뽀'...장난기 폭발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배변 도움 안 받아"..박위♥송지은, '무료 간병인 고용' 악플에 눈물('동상이몽2') -
'콩고 국적' 조나단, 韓귀화 시험 모두 마쳤다..."욕 나올 정도로 어렵다" (요정재형) -
56세 심현섭, 곧 2세 보겠네.."결혼하니 ♥정영림이 귀털 깎아줘"(사랑꾼) -
양배차, 전세 사기 딛고 '청약 당첨'됐다.."분양가 5억8천인데 잔금이 5억, 풀대출이다" 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