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개그맨 윤형빈 정경미 부부의 아들 윤준 군의 일상이 공개됐다.
정경미는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테니스 시작! 아빠도 엄마도 삼촌도 테니스 배울까 하는데…난 자신이 없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테니스 라켓을 들고 있는 준 군의 모습이 담겼다. 차 안에 얌전히 앉아있는 준 군은 점점 더 훈훈한 비주얼로 시선을 모은다. 아역배우로 데뷔해도 될 듯한 미모가 돋보인다. 특히 폭풍성장한 준 군은 181cm 장신인 아빠 윤형빈을 닮아 키가 훌쩍 큰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개그우먼 정경미는 2013년 개그맨 윤형빈과 결혼, 슬하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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